이런 요청을 받았습니다
- 글로 읽는 게 아니라 그림책 보듯이 넘어갔으면 좋겠어요
- 이미지를 최대한 활용해주세요
공연을 다루는 팀이라 글보다 장면이 먼저 와닿습니다. 설명을 길게 늘어놓는 대신, 한 장씩 넘겨 보는 그림책처럼 만들어 달라는 요청이었습니다.
이렇게 풀었습니다
- 01
한 장에 한 장면
화면 하나에 이미지 하나를 크게 두었습니다. 스크롤을 내리는 동작이 책장을 넘기는 것처럼 느껴지도록 간격을 잡았습니다.
- 02
글은 최소한으로
설명을 짧게 덜어내 이미지가 먼저 눈에 들어오게 했습니다. 문장이 길어질수록 장면의 힘이 약해집니다.
- 03
넘기다 보면 이해되도록
뿌리에서 프로젝트, 협업으로 이어지는 순서를 잡았습니다. 따로 읽지 않아도 넘기다 보면 어떤 팀인지 전해집니다.
이렇게 만들어봤습니다














